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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성적표… 이글스 ‘북적’ 시티즌 ‘한적’
충청투데이 [2015-08-11 08:04]
관중성적표… 이글스 ‘북적’ 시티즌 ‘한적’
한화 현재 총 47만 9834명 입장, 5위 싸움·마리한화 열풍 등 영향, 시티즌 2부소속 지난해보다 낮아
노진호 기자 windlake@cctoday.co.kr 2015년 08월 11일 화요일
▲ 한화이글스는 올 시즌 홈구장에서 18차례의 만원을 기록하며 관중 동원에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사진은 인파로 가득 찬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한화이글스 제공
올시즌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가 절정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한화이글스는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싸움에 돌입했고 대전시티즌은 1부리그 생존을 위한 마지막 배수진을 치고 있다.

물론 프로스포츠는 성적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연고지역 시민들의 관심 역시 구단의 성패를 가늠하는 요소다.

올 시즌 3분의 2 가량을 소화한 한화이글스와 대전시티즌의 관중 동원 실적을 살펴본 결과 한화는 맑았고, 대전은 흐렸다.

한화는 전체 144경기 중 101경기를 치른 가운데 절반인 51경기를 홈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소화했다.

10일 현재 한화는 총 47만 9834명(경기당 9409명)의 홈 관중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홈경기 총 관중 수인 47만 5126명(64경기·경기당 7424명)을 뛰어넘었다.

한화는 관중 동원에서 전체 10구단 중 5위지만, 1만 3000석이라는 적은 수용규모를 생각하면 실제 순위는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올 시즌 한화는 2008년 KBO 공식 집계 후 구단 최다인 18회(대전 15·청주 3회)의 매진을 기록했으며, 팀 창단 후 최다인 51만 9794명(2012년)도 현재 추이대로라면 이달 중순경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마리한화’가 인기몰이를 하는 동안 대전시티즌은 ‘혹한기를 넘어 빙하기’였다.

대전은 K리그 클래식 전체 38경기 중 23경기를 소화했으며, 이 중 12경기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렀다.

대전은 홈 12경기에서 3만 1550명(경기당 2629명)의 관중을 기록해 K리그 클래식 전체 12개 구단 중 11위지만, 12위 광주가 하계유니버시아드 여파로 홈구장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최하위다.

올 시즌 대전의 홈경기 평균 관중인 2629명은 2부리그 소속이던 지난해(18경기 5만 7538명·경기당 3179명)보다도 적은 수치며, 강등의 아픔을 겪은 2013시즌(19경기 10만 7675명·경기장 5657명)의 절반도 안 된다. 특히 대전은 지난 3월 15일 열린 홈 개막전(광주전 1만 1857명) 이후 단 한 번도 관중 5000명을 넘기지 못했다.

노진호 기자 windlak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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